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벚꽃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고추가마니를 가지고 타셨는데, 아가씨 앞에 서서 하는 말.
“아가씨 다리 좀 벌려요.”
“왜요?”
“왜긴. 고추 좀 넣게.”
그렇게 한참을 타고 가는데 다음역에서 급정거를 했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미안해요. 고추 좀 세워줘~.”
다음역에서도 급정거하는 바람에 고추가마니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가 몇개 바닥으로 떨어졌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고추가 빠졌네, 좀 집어넣어주면 안될까?”
이 아가씨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하는 말.
“아이구. 그 할아버지 고추 참 탐스럽네.
나는 저런 고추를 어디서 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