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벚꽃
고양이를 구하려다 추락해 숨진 소방관이 순직처리되지 못해 논란이 된 가운데 이 같은 경우처럼 소방관이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 외의 작업 중 사망해도 순직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로써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작업 외에 이에 준하는 위험업무 중 입은 위해로 사망하는 경우까지 순직 보상할 수 있게 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복리향상에 이바지하려 한다"고 법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2011년 고양이를 구하려다 추락해 숨진 소방관 김모씨의 유족들이 김씨의 시신을 국립묘지에 안장해달라며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지난 3월 원고 패소판결했다. 당시 재판부는 화재진압이나 인명 구조활동에 한해 순직한 경우에만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 같은 판결을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