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벚꽃
김옥진(D.V.M., Ph.D.)
원광대학교 애완동식물학과 교수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
과거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 전 단계인 애완동물이 국내 도입된 시기에는 어린 동물의 폐사율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애완동물은 가족과 같은 동반자의 역할을 하는 반려동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평균 수명도 크게 늘어난 상황입니다.
오늘날 반려동물은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려동물의 입양시 그 특성과 준비 사항을 이해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하여 함께 생활하는데 다양한 비용이 지출되는데 입양 전에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입양한 반려동물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복지에 대한 이해와 그에 따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입양을 결정하기 전에 품종의 성격이나, 양육비 및 기타 경비에 대한 비용 부분 등의 다양한 요소에 대하여 고민하고 신중한 결정을 통하여 반려동물이 입양되어야 합니다. 일단 입양이 결정된 반려동물은 복지가 보장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반려동물의 복지에는 먹을 것뿐만 아니라 수의학적 진료 지원도 포함됩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적절히 케어하는데 다양한 항목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입양 전에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일단 입양을 결정하여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면 수명을 다하는 날까지 가족의 일원으로 정을 주고 복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반려동물의 노령화에 따라 당뇨와 암과 같은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어 적절한 예방법과 관리 방법 및 적절한 수의학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이 수명을 다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돌봄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