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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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와 '미지견·미지묘 입양 축하 선물세트'를 지원한다.
국민은행은 '유기동물'을 대체하는 '미지견·미지묘' 용어 사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미지견·미지묘는 출생과 행적을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서 반려인의 품으로 와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그려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국민은행이 만든 유기동물 대체 용어다.
입양 축하 선물세트는 제주동물보호센터에서 미지견 또는 미지묘를 입양 신청한 입양자가 KB스타뱅킹에 반려동물을 등록하고 인증샷을 남기면 신청할 수 있다. 약 18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입양키트를 제공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민은행과 제주도가 체결한 '반려동물 복지 문화 정책 추진 업무 협약'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입양 축하 선물세트 지원사업으로 제주지역 내 유기동물 입양률이 제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