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최근 3년간 설·추석 연휴와 여름휴가 기간 버려진 반려동물이 3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2021년 전국에서 명절과 여름휴가 기간에 유기된 반려동물은 2만9천868마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6천355마리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 2천965마리, 경북 2천121마리, 충남 1천972마리, 전북 1천940마리 순이었다.
유기 반려동물이 가장 적은 곳은 세종으로, 79마리였다.
이런 가운데 명절·휴가 기간 반려동물을 위탁할 수 있는 반려동물 쉼터는 서울 노원구·서초구, 경북 문경시 등 세 곳에만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유기 반려동물이 가장 많은 경기와 경남에는 반려동물 쉼터가 한 곳도 없었다.
맹 의원은 "유독 명절 기간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은 만큼 반려동물 쉼터 운영을 확대하고 동물 유기 행위를 근절해 나가야 한다"며 "키우는 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반려동물에게도 관심과 애정을 갖는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