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방역 당국이 반려동물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경우가 확인된 바 있다며, 확진자 재택치료 시 동물과도 공간을 분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위기소통팀장은 3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재택치료 시 반려동물과 같이 지내도 반려동물이 감염되는 일은 없냐'는 질문에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반려동물이 감염되는 사례가 드물게 확인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재택치료자의 경우 자택 내에서 동거인 그리고 반려동물과도 공간을 분리하는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계적으로 동물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수 차례 보고된 바 있다.
해외에서 개, 고양이, 족제비 등 반려동물이 주인과 접촉해 감염된 사례가 보도됐고 큰 고양이과, 영장류, 수달, 하이에나 등이 동물원에서 확진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