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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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인공지능(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손잡았다고 28일 밝혔다.
수의용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은 동물을 촬영한 엑스레이를 AI가 판독해 수의사의 진단을 돕는 솔루션이다.
충남대학교는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에 보유 중인 수만 건의 영상 빅데이터를 비식별 정보화하고, 수의영상진단 전공 수의사가 이에 대한 진단 소견을 첨부해 SKT에 제공할 계획이다.
SKT는 AI 자동화 플랫폼 '메타러너'를 바탕으로 충남대가 제공한 영상 진단 데이터를 학습해 동물용 AI 기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한다. 메타러너는 다양한 영역에서 분야별로 최적화한 AI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SKT가 만든 AI 자동화 플랫폼이다.
SKT는 5G 기술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수의사가 영상진단 판독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렇게 개발할 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은 수의사의 빠른 영상 판독과 진단을 도와 동물 의료 수준을 끌어올릴 것으로 SKT는 기대했다.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 이해범 원장은 "반려동물에게 양질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KT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SKT 이종민 Tech Innovation Co.장은 "SKT가 축적해온 AI 자동화 플랫폼, AI 반도체, 클라우드 등 비전 AI 통합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수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KT 하민용 Innovation suite장은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협력을 통해 수의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더 나은 수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