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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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에서 반려동물 파양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국민 4명 중 1명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시대인 만큼 파양 의혹이 일면 걷잡을 수 없이 이미지 논란에 휘말린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희준이 반려견 파양에 대해 사과했다. 송희준은 앞서 유기견 '모네'를 입양하며 소셜미디어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을 올려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한 누리꾼이 "작년에 입양 갔던 모네가 돌아왔다"고 폭로해 파양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송희준은 옆집에 진돗개가 오면서 모네가 잠을 자지 못하고 밤새 짖었고, 본가로 보냈지만 암 투병 중인 아버지의 상태가 안 좋아져 입양처에 돌려보냈다고 해명했다. 그는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SBS TV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주목받은 배우 박은석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반려동물 파양 의혹이 일자 초반에는 소속사를 통해 "지인이 잘 키우고 있다"고 부인했다. 이후 누리꾼들이 그 자체가 파양이라고 지적하자 그는 결국 파양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박은석은 예능에서 공개했던 강아지와 고양이 외에도 상습적으로 반려동물을 파양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은석은 결국 "파양에 대해 부인을 하고 싶지 않다"며 "한 인생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것은 잘못된 일이 맞다.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인정한다"고 사과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빅뱅 지드래곤 등 K팝 스타도 논란을 비껴가진 못했다. 최근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이 적발된 유노윤호는 반려견 파양 의혹에 휩싸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노윤호가 강아지를 입양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내고 12년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부터다. 유노윤호는 과거 방송에서 "처음에는 (입양견이) 감당이 됐지만, 점점 커지다 보니 사방에서 불만이 들어와 학교에 보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지드래곤의 경우 과거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던 반려견들이 현재 그의 부모가 운영하는 펜션에서 지내고 있지만 관리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펜션 측은 관리 후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지드래곤 측은 이번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