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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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는 13일 "반려동물은 사지 말고 입양하자는 얘기처럼 거래를 최소화하고 입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파주시에 있는 동물보호·복지시설 '더봄 센터'를 방문해 개 농장 문제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공장식 생산을 통해 매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분양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에게 자격 면허를 줘 엄정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 차원의 개 농장 실태조사를 통해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동물도 하나의 생명인데 물건 취급을 하면 결국 인간에 대한 존중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하고 공존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 농장의 경우 경기도가 전체 실태조사를 해서 가급적 이런 업체들이 없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조사 과정에서 동물 학대 등의 문제가 발견되면 필요한 부분을 시정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봄 센터'는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가 유럽 최대 규모의 동물보호 시설인 독일 '티어하임'을 모델로 지난해 10월 개소해 운영 중인 동물 보호·복지시설로, 학대와 도살 위기 등에서 구조된 개 140여 마리와 고양이 4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