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정부가 29일 발간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8월부터 동물실험 금지 대상에 철도경찰탐지견을 추가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장애인보조견, 인명구조견, 경찰견, 군견, 마약 및 폭발물 탐지견, 검역탐지견 등이 해당됐다.
농림부는 반려동물 등록제 관련 영업자의 준수사항을 보완해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에게는 구입자에 동물등록 방법, 등록기한뿐 아니라 변경신고나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을 안내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부는 늘어나는 유실, 유기동물 발생을 막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반려동물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신규 등록된 반려견은 79만7081만마리로 전년 대비 443.6% 급증했지만 작년까지 국내 등록을 마친 반려견은 모두 209만2163마리다.
다만 등록대상동물의 미등록, 인식표 미부착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는 폐지된다. 신고 과정에서 지역 주민 간 갈등이나 인권침해 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반려동물 증가로 장묘시설이 부족해지면서 동물장묘 시설의 화장로 개수 제한(3개)을 폐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