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코로나 사태로 반려 동물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편의점에서 관련 용품 매출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편의점 씨유(CU)에 따르면 지난 2~5월 반려 동물 관련 주요 상품 매출은 코로나 이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보다 42.1% 증가했다. 주요 구매 상품을 보면 장난감류 매출이 51.4%로 가장 많이 늘었다. 사료와 간식 매출은 각 38.2%, 40.5% 증가했다.
CU는 2018년부터 업계 최초로 반려 동물 용품 브랜드 '하울고'를 들여와 전국 3000여개 점포에서 반려 동물 용품 전용 코너 'CU 펫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CU 관계자는 "반려 동물 용품 역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이후 편의점에서 이전보다 매출이 크게 증가한 부문 중 하나다. 코로나 사태로 생활 방식이 바뀌며 반려 동물에 대한 관심이 평소보다 더 높아져 관련 소비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