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영국에서 최근 비싸고 귀한 고양이 종이 인기를 얻으면서 도둑이 크게 늘고 있다.
웨일스 지역지인 웨일스온라인에 따르면 2018년까지 4년간 '고양이 절도' 사건이 영국 전역에서 114% 증가했다.
'고양이 절도를 막고, 집 잃은 고양이의 집을 찾아주자' 최근 영국에서 나온 반려묘 등록 의무화 법안.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반려견 등록이 의무인 영국.
2016년 제도 시행 이후 영국 내 반려견 92%에 내장형 식별 장치(마이크로칩)가 부착되었다.
아직 의무 등록대상이 아닌 반려묘. 2018년 길거리에서 입양기관으로 보내진 고양이 10마리 중 8마리는 마이크로칩이 없는 상태였다.
잭 골드스미스 영국 동물복지부 장관은 "마이크로칩은 종종 집을 잃은 반려동물이 주인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했다.
2014년부터 동물 등록제를 시작한 우리나라 역시 아직은 반려견의 등록만 의무사항인데.
2018년 1월부터는 서울 중구와 제주특별자치도 등 일부 지자체에서 반려묘 등록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반려묘가 늘어나면서 도난·유실 위험도 높아진 요즘 반려묘에 마이크로칩을 부착하는 방법이 대비책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