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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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맞춤형 사료를 만들거나 토종 옥수수로 만든 팝콘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들이 올해 최고 농식품 분야 벤처창업 사례로 뽑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8일 ‘제5회 2019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종 수상자 10팀을 선정했다.
지난 7월 시작한 콘테스트에는 446팀이 접수해 4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에 참여한 이상학 고벤처포럼 부회장은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 1회보다 창업자들의 역량이 많이 향상했다”며 “과거에는 전통 농업 부문의 참가자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지닌 창업가들이 많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5인의 심사위원 평가와 현장 모의투자 결과를 종합한 투자형 대상은 애니피드가 받았다. 대상은 상금 1억원과 대통령상을 수여했다. 애니피드는 수의사가 회사 대표로 반려동물의 건강상태와 사료 원재료 성분 데이터를 분석해 반려동물별로 맞는 사료를 처방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송준호 대표는 “회사를 이끄는 선장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용기 있게 밀어 붙였다”며 “이번 콘테스트 우승은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외 △최우수상 더블브(5000만원, 장관상) △우수상 닥터마린(1000만원, 장관상) △입선 비틀즈, 마이셀(각 500만원, 실용화재단 이사장상)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