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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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지역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관광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평창군과 동물복지 전문기업인 ㈜삼양꼼빠농은 17일 평창읍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어 투자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평창군과 삼양꼼빠농은 지난 7월 22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하고 8∼9월 토지 소유자 설명회에 이어 편입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 체결과 사용 승낙 등의 절차를 진행 중이다.
평창읍 종부리 일원 18만1천613㎡ 규모에 조성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삼양꼼빠농이 500억원을 들여 내년 6월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테마파크는 반려동물 놀이터와 수영장, 국제산업전문대학, 애견호텔, 관광호텔, 메디칼 연구센터, 애견추모관, 종합 휴양시설, 부대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군은 국내 1천300만 애견·애묘인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경험과 글로벌 최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 국제 도그쇼를 개최하는 등 평창을 반려동물 메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남부권 개발의 절호 기회"라며 "최근 급속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 추진으로 평창을 반려동물 산업 메카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