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동물의약품 제조업체 '우진비앤지'가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를 인수해 반려동물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우진비앤지가 인수한 OSP(Organic Special Pet food)는 지난 2004년 설립돼 미국 농무부의 유기능 인증(USDA-NOP)과 국내 농림축산식품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받았다. 또 국내 주요 사료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유기농 펫푸드 생산과 공급에 있어 국내에서 독보적 위치를 자랑한다.
우진비앤지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펫푸드 시장규모는 현재 약 1조원으로, 반려견과 반려묘 펫푸드가 약 99%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 처방식과 유기농펫푸드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프리미엄 펫푸드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인수를 통해 외형 성장과 함께 매년 증가하는 펫푸드시장에서 독보적인 생산기술을 보유한 OSP의 입지에 힘입어 국내 및 해외 유기농 펫푸드를 시작으로 판매망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돼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기업이다. 최근 백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