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유통업계가 이번엔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
SSG닷컴은 6일부터 해당 상품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스타트업인 '페팸'(pefam)과 손잡았다. 추석 연휴 반려동물을 집에 두고 장시간 집을 비워야 하는 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SSG닷컴은 "시중에 나와있는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해 전문 펫시터를 육성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해 입점했다"며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SSG닷컴의 플랫폼을 통해 기존 반려동물 부문 이용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 유입도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SSG닷컴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돌봄이 필요한 날짜를 선택해 구매하면 된다. 이후 '페팸'에서 직접 연락해 예약을 확정한다. '페팸'의 펫시터는 100시간 이상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인력으로, 선호에 따라 펫시터가 직접 집으로 방문하거나 펫시터 집에서 위탁 돌봄을 맡길 수 있도록 했다.
SSG닷컴은 서비스 시작에 맞춰 나흘 이상 예약하면 하루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