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미스터피자가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피자인 ‘미스터펫자(Petzza)’를 선보인다.
미스터펫자는 미스터피자의 인기메뉴인 ‘치즈블라썸스테이크’와 ‘페퍼로니’ 피자를 모티브로 개발한 반려견, 반려묘 전용 피자다. 반려인이 먹는 피자와 동일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소화가 어려운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도우를 만들었고 유당분해능력이 없는 동물도 먹을 수 있도록 락토프리 무염 치즈를 사용했다. 또 소고기, 고구마, 닭가슴살 등 반려동물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를 더했다.
미스터펫자는 이날부터 전국 미스터피자 매장에서 방문 포장 또는 배달 주문 시 세트 구매 가능하다. 반려견과 함께 매장에서 먹을 수는 없다.
미스터펫자 가격은 단품으로 1만2000원이다. 세트로 구매하면 최대 19% 할인된다. 반려인·반려동물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두개의 피자를 판매하는 펫 치블스 세트는 레귤러 기준 3만4500원, 펫 페퍼로니 세트는 2만4500원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펫팸족(펫과 패밀리의 합성어)이 삶의 한 형태로 자리잡은 지금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피자를 선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소비자를 위한 맞춤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