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국에서 한 승객이 버스에 자신의 애완견을 목줄도 없이 태워 버스 운전사가 내리라고 하자 버스를 운전사를 마구 때려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고 샤오싱자오바오(紹興早報)가 최근 보도했다.
후난성 창사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리졘씨는 최근 개에 목줄도 안채우고 버스를 탄 승객을 보고 버스를 새운 뒤 개와 함께 내릴 것을 요구했다.
그러자 승객은 버스 운전사의 멱살을 잡고 그를 마구 때렸다. 승객들은 이를 말렸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버스 운전사 리씨는 경찰 조사에서 “군견, 경찰견 또는 인도견이 아니면 버스에 탈 수 없다”며 “내리라고 했을 뿐 다른 공격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치 8주의 요추 골절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공공의 안전을 해친 행동에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목줄도 없이 개를 버스에 태운 승객을 질타하고 있다고 샤오싱자오바오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