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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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주인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부가 오늘 아침에 잠을 자다가 숨졌다는 매우 슬픈 소식을 전한다"며 부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
주인은 "친구였던 강아지 '버디'가 숨진 지 얼마 안 돼 부는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 친구가 떠나자 말 그대로 가슴이 무너진 듯하다"며 "우리 가족 역시 마음이 무너지지만, 부가 더는 고통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위안을 찾고 있다"고 적었다.
부의 주인은 부와 함께 버디도 길렀으나, 안타깝게도 버디는 지난 2017년 숨졌다.
부처럼 인터넷에서 많은 팬을 보유한 고양이 '비너스 더 투 페이스 캣'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는 진정한 전설이었다. 그는 지난 6년 반 동안 우리에게 기쁨을 줬다"며 애도를 표했다.
부는 동그란 눈에 복슬복슬한 털을 지닌 포메라니안으로, 주인이 페이스북에 귀여운 모습을 담은 부의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힘입어 2011년 '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의 삶'이라는 제목의 화보집이 발간됐고, 이듬해에는 항공사 버진 아메리카의 공식 애완동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부는 2012년 CNN과의 '가상 인터뷰'에서 "(큰 명성을 얻은 뒤에도) 내 삶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며 "여전히 집에서 친구 버디, 인형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