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7년 12월 오픈한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를 이용한 고객들이 1년간(2017년 12월~2018년 11월) 구매한 상품 내용을 분석한 결과, 반려견과 반려묘의 상품 비중이 4대 6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3월 코코야 오픈 100일을 맞아 분석했을 때는 반려견과 반려묘 상품 구매 비중이 8대 2였지만 역전된 것이다.
여성 고객 비중이 87%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33%), 40대(31%), 20대(17%) 순이었다.
지난해 3월에는 40대(38%), 30대(29%), 50대(20%) 순의 이용률을 보였는데 연령대가 다소 낮아진 것도 특징이다.
코코야는 반려동물 전문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롯데홈쇼핑이 오픈한 전문관으로 전체 판매 상품의 8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이다.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은 35만건, 방문 고객 수는 324만명을 돌파했으며 오픈 초기 때와 비교해 월간 주문금액도 5배 이상 늘었다.
코코야는 반려동물용품 판매뿐 아니라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에 관련한 오프라인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면서 최근에는 롯데홈쇼핑 본사 인근에서 유기묘 3마리를 구조해 직원들이 입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