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올해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혼한 부부가 소유했던 반려동물을 ‘재산’이 아닌 ‘자식’과 동등하게 인정한다.
최근 미국 방송 NB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혼 소송을 청구할 경우 반려동물에 대한 양육권 또한 함께 판결한다. 반려동물을 사실상 ‘동물’이나 ‘재산’이 아닌, ‘자식’과 동등하게 여기는 것이다.
해당 법안을 발의한 빌 퀴크 캘리포니아 주의원은 “이 법안은 법원이 자동차 소유와 반려동물 소유를 다르게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준다”며 “동물 권리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법정이 반려동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법안은 판사가 동물 권리를 고려해 양육권 판결을 강제하지는 않는다. 반려동물이 누구와 살지 판결할 시 평소 어떤 이가 반려동물을 더 돌봤는지 요소를 판단해 양육권을 부여한다고 NBC는 전했다.
현지 동물권단체들은 캘리포니아주가 반려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서 대우하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