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지난 16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의 한 비닐하우스 축사(100㎡ 규모)에서 불이 나 애완견 50여 마리가 불에 타 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10분 만에 꺼졌으나 축사를 모두 태웠으며, 초기 진압을 하던 축사 주인 김모씨(45)는 오른 손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서는 재산피해를 3900만원으로 추산했다.
이 축사는 지난달 군으로부터 동물생산업 허가를 받아 운영하던 곳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영동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은 보온재 사용 부주의와 낡은 전기시설 사용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축사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준수 사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