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동물권단체 케어가 경북 영양군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의 신상을 파악하려고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 이 이용자는 기르던 고양이 15마리를 방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케어는 이를 동물 학대로 보고 있다.
케어는 최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동물 유기 상습범, 홍모씨의 신상 정보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케어는 동물권시민연대 레이로부터 제보를 받았다. 케어는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동물을 유기하고 이번 집단 유기 후 또다시 새로운 동물을 데려왔다고 한다”며 “케어와 레이는 이 동물학대범을 유기죄로 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케어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한 게시물이 담겼다. 케어가 찾고 있는 인물이 올린 게시물로 고양이가 자고 있는 사진과 함께 ‘#방생 #11월16일 #15마리, 귀염둥이 방생. 먹을 거 많고 겨울 잘 날 수 있는 곳으로 가길. 4년 동안 즐거웠어’라는 글이 적혔다.
이 이용자는 지난달 18일 고양이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자신이 고양이 15마리를 방생했다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빠르게 퍼졌다. 네티즌들은 “방생이 아니라 유기”라며 비난했다. 동물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방생이 아니라 유기”라며 동물단체에 알리는 등 행동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