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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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기부행사’는 추운 겨울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 사료를 기부하는 네슬레 퓨리나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과 내추럴 펫푸드 ‘비욘드’를 비롯해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등 총 5종을 30% 할인 판매하고, 판매 제품 1개 당 사료 100g을 적립해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한다.
네슬레 퓨리나 김세영 브랜드 매니저는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상대적으로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부족한 유기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시작돼, 홈플러스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함께 해오고 있다”며 “네슬레 퓨리나는 앞으로도 유기동물은 물론, 모든 반려동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이어나갈 것”고 말했다.
이어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손정주 과장은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홈플러스에 방문해 특별한 할인 혜택도 누리고 유기동물들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서울 강동구 유기동물 입양 센터 ‘강동 리본센터’ 정기 후원, 반려견 문화교실 ‘서당개’ 운영, 겨울철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