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앞으로 20호 이상 사람이 사는 동네와 학교, 공중 집합시설로부터 300m 이내에는 동물화장장 등을 지을 수 없다.
최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 따르면 동물장묘시설 설치의 이격거리 기준을 정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동안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는 동물화장장에 대한 별도의 규정이 없었다.
이때문에 대구 서구, 경기 고양·용인·수원, 인천, 전북 전주, 경남 김해 등 전국 곳곳에서 동물장묘시설 건립을 둘러싸고 업자와 주민간에 갈등을 빚었다.
대구 서구의 경우 동물장묘업자가 고등학교와 200m 떨어진 곳에 동물화장장을 지으려다 주민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김상훈 의원은 "동물장묘업자와 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된 셈이다. 주민과 동물애호가, 업자가 모두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 대안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반려동물 사체의 화장 처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시립 공설 동물화장장 건립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