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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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26일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2마리와 새끼들은 정상회담 선물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 개인 소유가 아니라 국유재산”이라며 “사료값 등 각종 비용도 대통령 사비로 지출하는 다른 반려동물과 달리 국가 예산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 후 문 대통령에게 풍산개 ‘곰이’와 ‘송강’ 한 쌍을 선물했다. 북한에서 새끼를 밴 채 내려온 암컷 곰이가 9일 새끼 6마리를 낳으면서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는 모두 8마리로 늘어났다.
이에 일부 청와대 직원은 풍산개 새끼들에게 이름을 붙이고 집에서 키울 수 있겠냐고 문의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와 새끼들은 국가 소유인 만큼 일반 분양이 불가능하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