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메리츠화재의 '(무)펫퍼민트 퍼피앤독(Puppy&Dog)보험'은 반려견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장기 펫보험이다.
메리츠화재의 펫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과 인수거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평균 진료비 수준에 따라 견종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적용하고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기존 펫보험이 등록된 반려견만 가입이 되는 것과 달리 국내 거주 반려견은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추가로 반려동물 등록번호를 고지하면 보험료도 2% 할인받을 수 있다.
반려견주들의 가입 수요가 가장 높은 슬개골 탈구는 물론 피부와 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하고 입·통원 의료비(수술 포함) 연간 각 500만원, 배상책임 사고 당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도 도입해 약 1600여개의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비율은 전체 가구의 약 28.8%로 추정되지만 국내 펫보험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계약건수 1700건, 보험료 일시납 6억7000만원으로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실질적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펫보험 출시에 대한 수요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