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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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서면 브리핑을 내고 "풍산개는 18일 저녁 만찬 전에 김 위원장 부부가 문재인 대통령 부부에게 풍산개 한 쌍 사진을 보이며 선물을 하겠다고 말한 약속을 이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측은 지난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북측은 풍산개 암수 한 쌍을 선물로 보낸 바 있다.
수컷 '송강'이는 2017년 11월생이며 암컷 '곰이'는 같은 해 3월 생으로 이들은 모두 청와대 관저에서 지낸다.
'송강'이와 '곰이'는 청와대에 먼저 입성한 반려묘 찡찡이, 반려견 마루 그리고 토리와 함께 청와대 생활을 하게 됐다.
찡찡이는 지난해 5월14일 가장 먼저 청와대에 들어온 퍼스트 캣이었으며, 마루는 같은 달 25일 들어온 퍼스트 도그이다. 김 위원장이 보낸 뒤이어 토리는 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26일 입양한 반려견으로 두 번째 강아지로 청와대에서 지냈다.
김 위원장이 선물 보낸 두 마리의 풍산개도 이들과 함께 청와대 살이를 이어가며 세 번째 자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