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출판계도 반려동물이 블루오션의 주역으로 가세하고 있다.
개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에세이가 다수 출간되며 판매량이 급증 추세다.
17일 예스24에 따르면 올해 들어 1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개와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삼은 에세이는 출간은 20권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나 증가했다. 또 반려동물 에세이의 판매량도 올해(1월9일~9월10일) 들어 1만 1,060권이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271.1%나 늘어났다. 또 올해 서점가 주간 베스트셀러에도 ‘달려라, 달리!’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 ‘시바’ ‘히끄네집’ ‘어느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등 반려동물 에세이 5종이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또 가장 많이 판매된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와 ‘달려라! 달리’를 구매한 독자의 비중은 여성이 85%로 남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는 1,501부(8월27일~9월10일), ‘달려라! 달리’는 1,340부(6월27일~9월10일)가 각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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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이들 ‘스타견’과 ‘스타묘’는 많은 애견인 애묘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각종 제품의 홍보 모델뿐 아니라 항공사 명예 홍보대사, 뮤직비디오 주연 배우로도 나서고 있다. 이들의 이 같은 인기에 예스24 등 서점계는 관련 굿즈를 증정하는 기획전을 펴고 있다.
김도훈 예스24 문학 MD는 “고양이나 강아지 콘텐츠가 더욱 인기를 끌고 있고 그런 경향이 출판물로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제는 반려동물을 단순히 주인과 동물의 관계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인식이 변해가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