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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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urioso라는 아이디를 가진 이는 “모르는 아이가 당신 집에 몰래 들어왔다가 실수로 불을 냈다. 집 안에는 당신의 개가 있다. 당신은 둘 중 누구를 구하겠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 설문조사에는 7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결과를 살펴보니 응답자 57%는 개를 선택했고 나머지(43%)는 아이를 선택했다.
이를 두고 아직까지 논쟁이 진행되고 있다.
Manolo P.Escutoide 아이와 개 사이 딜레마 때문에 불편하다면 정곡을 짚은 것이다. 도덕적 감각은 어려운 상황에서 발휘된다. ‘아이를 구할래, 히틀러를 구할래’라는 선택지가 주어졌다면 논쟁은 없었겠지만 전혀 흥미롭지 않다.
Pepe Lee 이 개는 아이, 당신의 장모, 42인치 텔레비젼, 그리고 당신을 구할 것이다.
Vandalio 한마디만 하자, 개를 구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고 분개하는 이들이 있는데, 사실 90%는 둘 다 아랑곳하지 않고 도망가버릴 것이다.
Lupe 개와 아이 사이에 고르라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사이코패스들이 득실거린다.
Vary 나는 개를 키운 적은 있지만 아이를 가져본 적은 없다. 반겨견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는 힘들 것이다. 가능하다면 개도 구하려 하겠지만 아이부터 구할 것이다. 내 개가 죽으면 나는 울면서 그 빌어먹을 아이의 부모를 비난하겠지만 아이를 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