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중국 사람들이 요즘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면서 등록된 것만 무려 1억 마리를 넘어선 반려동물 대국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지켜야할 공중도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보호자와 함께 산책 나온 반려견들이 도로나 풀숲 곳곳에서 변을 보지만 제대로 뒤처리를 하는 주인이 드물다. 공원 곳곳에는 이렇게 반려견 배변 봉투함이 배치돼 있지만 문을 열어보면 텅 비어있을 정도로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상황이다. 엘리베이터나 대로변 등 공공장소에서도 분뇨가 자주 발견된다.
보호자들의 공중도덕 의식이 문제기 지적된다. 반려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과의 갈등도 심해지고 있다.
최근 베이징의 공원 등에서 반려견들이 갑자기 폐사하는 사건이 잇따랐는데, 알고보니 누군가 소시지에 독을 넣어 뿌려놨던 것으로 드러났다. 반려견을 싫어하는 사람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국 당국은 '문명사회 건설'을 기치로 규제 강화에 나섰다. 엄격한 벌점제도를 도입해 위반시 반려동물을 몰수하는가 하면, 가구당 반려견 수를 1마리로 제한하는 등 기상천외한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