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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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헤리퍼드우스터주 우스터시에 사는 ‘코카푸’(코커스패니얼과 푸들의 교배종) 데이지는 지난 8년 동안 마을의 쓰레기를 치워왔다.
데이지와 견주인 주디 오언(70)은 매일 두 번씩 산책을 한다. 이때마다 데이지는 수로, 울타리, 덤불 등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찾아내 입에 물고 집으로 가져갔다.
이러한 방식으로 지난 8년 동안 데이지가 치운 쓰레기는 5000개에 달한다.
오언은 “데이지는 한 살 때부터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며 “데이지는 쓰레기를 가져와서 집 앞 정원에 떨어뜨려놓는다. 그러면 나는 데이지 몰래 쓰레기를 분리수거 통에 버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데이지는 쓰레기에 강한 애착을 갖고 있다. 쓰레기가 일종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이지의 기특한 행동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마을에서 이미 ‘쓰레기를 줍는 개’로 통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