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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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먹거리를 자주 주거나 산책을 소홀히해 비만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데, 반려견 비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당뇨병과 관절질환,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며 반려견의 다이어트를 돕는 기능성 사료나 운동량 측정 기기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반려견의 비만을 예방하거나 이미 불어난 체중 관리를 위해선 간식은 최대한 자제하고 반려견의 하루 사료 급여량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평소보다 활동량을 늘일 수 있도록 산책을 하거나 실내에서 간단한 운동과 놀이를 함께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육식동물인 고양이나 육식동물에 가까운 반려견은 신선한 육류가 많이 들어 있는 사료가 비만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동물병원 수의사 개발한 펫푸드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는 고단백, 저지방, 고섬유소의 조합으로 반려견의 정상 체중 유지를 돕는 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낮은 지방 함량과 지방 연소를 돕는 L 카르니틴을 함유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섬유소를 함유해 포만감을 오래도록 유지시키고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웰츠는 생육을 포함해 총 80%의 육류를 함유했고, 혈당지수가 낮은 무곡물만 사용한 100% 그레인프리 제품이다. 산소흡수제를 사용한 소포장 공법을 사용했다.
반려견에게 음식의 적정량을 섭취하도록 돕는 제품도 있다. 아이오텍에서 출시한 ‘펫맘’은 정시에 정량의 사료를 급여하는 스마트 자동급식기다. 하루 종일 집을 비우는 1인 가구의 경우 시간에 맞춰 적정량의 사료를 주는 일이 쉽지 않은 만큼 스마트폰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정량의 사료를 급여하도록 조절하고 반려동물이 실제 먹은 양까지 파악할 수 있다. 기기 내에는 전자저울이 내장돼 식사량을 쉽게 계량할 수 있으며 자동 급여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식기를 회수해간다. 배터리가 내장돼 정전시에도 작동하며 기기가 넘어져도 사료가 쏟아지지 않는 이중 안전장치를 갖췄다.
주기적으로 반려견의 운동량을 체크해주는 기기도 나왔다. 스타워크는 반려견의 활동량과 칼로리, 걸음 수를 측정하는웨어러블 기기다.스마트폰어플을 통해 활동 목표량 설정이 가능하다. 또 기기 앞쪽에 스텝 라이트 불빛으로 목표 달성도가 표시된다. 또한 어플을 이용할 경우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이동거리 등 활동량 분석이 가능하고 스타워크를 착용한 전 세계 반려견들과 활동량을 비교해볼 수도 있다. 기기 내 LED가 탑재되어 있어 야간 산책을 지원하고 불빛으로 일정을 알려주는 알람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