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늑대 같은 큰 개가 돌아다녀요.”
최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일대에 112신고가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구조대는 순간 멈칫했다. 키가 1m에 달하는 검은색 대형견이 목줄 없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청난 덩치와 험상궂은 표정은 시민들이 늑대로 여겨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개 포획에 성공했고, 견주도 찾을 수 있었다.
대형견 견주는 인근에 사는 A(28)씨로 목줄을 풀어놓은 채 마당에서 개를 길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가 잠시 한 눈을 파는 사이 거리로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경찰은 A씨에게 경범죄처벌법 위반(위험한 동물의 관리 소홀)혐의를 적용, 과태료를 부과했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모든 반려견은 야외에서 목줄을 차야한다. 대형견의 경우 안전을 위해 입마개도 씌워야 한다. 최근 개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는 동물보호법을 개정해 3월 22일부터 과태료를 1차 20만원·2차 30만원·3차 이상 50만원으로 2배 이상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