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장기간 여행을 떠나거나 명절 때 아기를 돌봐주는 ‘베이비시터’처럼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Pet+ Sitter)’가 인기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반려동물 분야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 더불어 함께, 펫시터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 일자리 분야 공모사업으로 최근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반려동물 보호와 복지에 관한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 추진하게 됐다.
지난해 10월 관악구와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제1기 펫시터 양성교육을 진행,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펫시터 양성교육은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직업 전문교육과 소양교육으로 나뉜다.
전문교육은 품종학, 동불복지, 행동심리, 응급처치 등 동물행동관리 과정, 소양교육은 협동조합 컨설팅 과정과 홍보마케팅 과정이다.
구는 올해 총 4차 교육을 진행, 차수별 20명씩 총 80명의 펫시터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1차 교육은 3월7일부터 4월10일까지, 2차는 5월 중, 3차는 7월 중, 4차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시간은 총 100시간으로 하루 4시간씩 25회 운영된다.
아울러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관련업종 민간일자리 취업 연계 및 창업,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 ‘관악구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을 위촉, 동물보호 지도 및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구는 2016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반려동물팀’을 신설, 지난해 4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만들기 조례를 제정,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서울 자치구 최초 주민들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인 '개판 5분전'을 도림천 체육부지와 낙성대 야외놀이마당에 조성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매년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는 반려동물을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대우해야 한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879-577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