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스위스가 살아있는 바닷가재(랍스터)를 끓는 물에 넣어 요리하는 것을 전면 금지한다.
최근 스위스 연방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법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개정법에 따르면 바닷가재를 기절시킨 뒤 끓는 물에 넣어야 한다. 개정법은 또 바닷가재를 얼음물 속에 넣어 옮기는 관행도 금지했다.
동물 보호 운동가들은 바닷가재를 비롯한 갑각류는 섬세한 신경 체계를 갖고 있어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을 경우 심한 고통을 느낀다고 주장해왔다.
이 밖에 개가 짖으면 자동으로 벌칙을 주는 장치의 사용을 금지하고 불법으로 강아지를 사육하는 농장과 강아지 불법 수입도 단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