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에서 연일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국이 반려동물 관리에 소홀한 주인은 동물학대로 기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州) 당국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낮은 상황에서 개집 등에 동물을 방치해 죽음에 이르는 경우 주인을 동물학대로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카운티 당국도 최근 성명을 발표해 얼어 죽은 새끼 강아지 사건을 언급하면서 "추운 날씨에 반려동물을 밖에 내버려 두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어 "동물이 추위에 떨다가 죽는 것이 끔찍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극한의 온도에 동물을 돌볼 수 없다면 당국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권고했다.
실제로 지난 1일 코네티컷주의 한 50세 여성이 집 밖에 동물을 방치한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주 경찰은 "3살난 핏불 테리어가 뒷마당 개집에 묶여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