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코코야는 반려동물 용품 판매뿐만 아니라 수의사 상담이나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관은 ‘반려동물 생활연구소’라는 콘셉트로, ‘건강 연구소’, ‘상품 연구소’, ‘문화 연구소’ 등 총 3개의 연구소를 운영한다.
상품 연구소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작성한 ‘반려동물이 먼저 쓰는 상품 사용 설명서’를 볼 수 있다.
문화연구소는 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식품업체인 네츄럴코어, 반려동물 전문채널 도그티비와 함께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배려 문화인 ‘노란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수의사 상담 전문 스타트업인 펫닥과 제휴해 반려동물의 행동·훈련·영양 궁금증을 수의사들이 최대 48시간(평일 기준) 내에 답변해 주는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코코야 전체 상품 중 80% 이상을 중기 제품으로 구성했다.
롯데홈쇼핑은 코코야의 캐릭터를 개발해 업계 최초로 캐릭터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