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반려견을 위한 뼈 간식을 구입할 때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뼈 간식으로 인한 반려견의 질병, 사고 등에 대한 보고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소나 돼지의 갈비뼈, 등뼈, 정강이뼈 등은 생각보다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반려견에게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뼈를 반려견에게 급여하는 가정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FDA의 경고에 따르면 이런 반려견 간식용 뼈는 굽거나 그을리는 과정을 거친다. 간식 제조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물질이나 방부제, 인공 향료 등이 첨가되기도 한다.
반려견이 뼈 간식을 먹다가 겪을 수 있는 사고나 질병으로는 질식, 이빨 부러짐, 입 안 상처, 소화관 폐색, 구토, 설사, 발작, 직장 내 출혈 등이 있다. 드문 경우지만 뼈 간식을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사망한 개도 있었다.
FDA 수의학 센터의 수의사 카멜라 스탬퍼는 성명서에서 "개에게 뼈 간식을 주면 경미한 사고부터 반려견이 사망에 이르는 큰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반려견 소유주는 반려견의 크기, 이빨 상태,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고 수의사와 상의해서 뼈 간식을 급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