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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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시는 반려인구 1000만명 시대에 맞춰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지하 1층에 유기동물을 위한 동물병원, 동물입양센터, 동물보호 교육장, 동물보호 커뮤니티룸 등을 갖춘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사진)를 2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각 자치구에서 구조된 유기동물들 중 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동물병원에 입원할 수 있다. 동물입양센터에서는 건강 진단과 중성화 수술을 마친 유기동물들이 새 가족을 기다린다. 입양을 원하는 시민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카페(cafe.naver.com/seoulanimalcare)를 통해 입양신청서를 작성하고 입양 상담과 교육을 받은 후 입양할 수 있다.
동물복지원센터는 시민들의 동물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 동물 정책을 개발하는 역할도 할 예정이다. 또 보호자의 갑작스런 사망이나 장기 입원, 구금 등으로 인해 반려동물이 위기에 처하는 경우 보호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시민들이 방문하기 편하도록 주말에도 운영하며 화요일에만 문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