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 대표가 김모 씨(53)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프렌치 불독'에게 물려 패혈증에 시달리다 지난 3일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자택인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이 기르는 개에게 물렸다. 당시 김 씨는 가족 2명과 함께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문 앞에 있던 프렌치 불독이 김 씨의 정강이를 한 차례 물었다. 해당 개는 목줄을 하고 있지 않았다.
이후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사흘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패혈증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에 몸이 감염돼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김 씨 유족 측은 개 주인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렌치불독은 8~13kg 정도의 몸무게가 나가는 견종으로 애완용으로 키우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