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국내 반려동물 사육 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반려동물 사육의 가장 큰 장점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감'을 꼽았다.
12일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 '지식'(GSEEK)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회원 2천11명을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양육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반려동물 사육 회원 698명 중 84.1%가 반려동물을 키움으로써 얻는 가장 큰 장점으로 '가족구성원으로서 주는 정서적 안정감 및 행복감'을 들었다.
이어 8.9%가 '귀엽고 예뻐서', 4.9%가 '양육하면서 책임감을 기를 수 있어서'라고 답했다.
반면 반려동물 사육에 따른 가장 큰 단점으로 응답자의 60.5%가 '집을 비우거나 휴가 시 맡길 곳이 없는 점', 16.1%가 '비용', 16.0%가 '사육의 번거로움', 2.7%가 '이웃 간 불화'라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드는 월평균 비용은 5만∼10만원(43.0%)이 가장 많고, 다음이 10만∼20만원 미만(23.8%), 5만원 미만(22.2%), 20만∼30만원 미만(8.5%), 30만원 이상(2.6%) 순이었다.
키우는 반려동물의 종류는 강아지가 74.5%, 고양이가 16.8%, 강아지와 고양이가 5.0%, 기타 3.7%로 나타난 가운데 반려동물 사육에 필요하거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것으로 의료보험과 장례 등 정부의 정책 및 지원(63.0%),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19.6%), 반려동물 비사육인들의 인식 개선(12.6%) 등을 꼽았다.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고 있다는 응답자 1천313명 중 61.5%는 앞으로 반려동물을 키울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