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개를 ‘부정한 동물’로 기피하는 이슬람 시아파 종주국 이란에서 최근 애완용 개 사육이 인기라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종교적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파는 여전히 개를 혐오하지만,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온건파 사이에서는 개 사육이 “자유를 요구하는 행위의 상징”으로 간주된다고 한다.
수도 테헤란 서쪽 고속도로 옆 공터에서 매주 금요일 열리는 개 거래 암시장에서는 스피츠와 시베리안 허스키 등 10여 종류의 강아지가 마리당 200∼400유로(약 26만∼52만 원)에 거래된다. 하지만 이슬람교의 전통을 지키는 보수강경파 사이에서는 ‘개는 부정한 생물’이라는 생각에 더해 애완견을 ‘서양화의 상징’으로 간주해 반발하는 경향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