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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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문은 “반려동물 배설물을 처리하지 않을 경우 독극물을 살포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SNS 이용자들은 최근 ‘아파트 애견 배설물 경고문 수준’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놓고 요동쳤다. 사진에는 빨간 글씨로 ‘애완견의 배설물을 잘 처리하세요’라고 당부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여러 문구를 종합할 때 아파트 안내문으로 추정된다.
안내문 내용은 주민에 대한 당부로 끝나지 않았다. 안내문에는 “동반한 애완견의 배설물을 복도에 그대로 방치해 입주민들이 주거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입주민들이 임의로 복도에 독극물을 살포한다고 하니 애완견을 소유한 세대는 배설물을 철저히 처리해 폐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적혀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이 반려동물 배설물로 인한 주민 항의를 접수하고 작성한 안내문으로 보인다. 이 사진을 촬영한 SNS 이용자는 “배설물을 안 치우는 주인도 문제지만 (아파트 측도) 버젓이 협박하고 있다”고 의견을 적었다.
SNS 이용자들의 의견은 엇갈렸다. “배설물 처리에 무성의한 이웃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아무리 주민 분쟁 상황이라도 생명을 경시하는 안내문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