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연대는 "한 해 도살되는 개 200만마리 중에서 160만마리가 복날에 도살된다"며 "한날한시 대량으로 특정 동물을 때려잡아 먹는 악습은 정상적인 문명국가가 취할 행동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1천만 반려동물시대에 개고기 악습은 국민갈등을 유발하고 극한 대립을 가져오고 있다"며 반려동물이 식용가축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개·고양이 유기·학대·도살금지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연대는 쇠 목줄에 묶인 채 개 농장주에게 끌려가는 개를 구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나서 개고기에 반대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인사동→청계천 젊음의 거리→광화문→인사동 방향으로 3.4㎞를 행진했다.
연대는 개고기를반대하는친구들, 나비야사랑해, 다솜, 동물보호단체 행강, 동물자유연대, 동행, 전국동물활동가연대, CARE, KDS, 팅커벨, 한국동물보호연합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