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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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NN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스쿨보이큐는 14일 미국 미주리주를 출발해 캘리포니아주 버뱅크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경유지 콜로라도주 덴버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이 스쿨보이큐의 반려견을 다른 승객의 반려견과 착각한 것이 문제가 됐다.
목적지인 버뱅크에 도착한 스쿨보이큐는 그의 반려견을 찾을 수 없었다. 시카고행 항공편에 실려갔기 때문이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유나이티드항공, 바보다. 대체 어떻게 내 애견을 다른 비행에 실은 것이냐. 설명하라”고 비판했다.
유나이티드항공 측은 성명을 통해 “고객의 애견은 14일 무사히 주인과 재회했다. 실수에 대해 사과드린다”면서 “비행기 대금은 환불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스쿨보이큐는 항공사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지난 4월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을 무력으로 끌어내려 논란을 빚었다. 지난 4일에는 항공사측 착오로 한 자리를 두 번 판매하면서 먼저 예약한 2살 아이가 자리를 빼앗겨 비행 내내 바닥에 쪼그린 채 이동하는 일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