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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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공항의 한 화장실에서 미니어처 치와와 한 마리가 발견됐다. 매우 지쳐보이는 치와와 곁에는 편지 한 통이 놓여있었다.
편지에는 "안녕! 나는 츄이야. 나의 주인은 학대를 받고 있고, 나까지 비행기를 태워줄 여력이 되지 않아. 그는 진심으로 나를 여기에 두고 가길 바라지 않았어. 하지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라고 강아지 입장에서 의인화돼 쓰여져 있었다.
이어 주인의 입장으로 돌아와 "전 남자친구는 싸울 때면 내 강아지를 발로 걷어찼어. 그래서 머리에 큰 혹이 있을 거야. 아마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할지 몰라"라며 "난 츄이를 너무나도 사랑해. 제발 츄이를 사랑하고 잘 돌봐줘"라고 적혀 있다.
공항에서 발견된 츄이는 지역 동물 구조센터에 보내져 치료와 보살핌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가정폭력이 벌어지고 있는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