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쓰촨 산사태 현장서 주인 기다리는 반려견으로 인해 중국이 애잔해지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는 수백 명의 중국 누리꾼들이 글을 올려 이 강아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어떤 누리꾼은 주인 잃은 이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자신을 '옥시아오바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제발 더 깊게 파주세요"라는 글을 올렸고 누리꾼 'GXQlife'는 "저 바위 밑에 누군가가 있을지 모른다"며 애간장을 태웠다.
매년 '개고기 축제'를 벌이는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위린(玉林)시에 대한 비난의 글도 쏟아졌다. 한 중국인은 웨이보에 "개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누리꾼은 "너무 가슴 아픈 일이다. 이 강아지는 자기의 주인을 지키기 위해 집터를 떠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개고기 먹는 관습을 거부하자"고 제안했다.
앞서 지난 24일 쓰촨성 아바(阿패<土+覇>) 티베트족·강(羌)족자치주의 마오(茂)현 뎨시(疊溪)진 신모(新磨)촌 산골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주민 10명이 사망하고 93명이 실종했으며 주택 60여 채가 흙더미에 파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