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동물을 위한 화장터나 수목장 터가 필요한지 시민 투표로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정책 175건 가운데 검토를 거쳐 최종 5건을 선정, 이달 30일까지 온라인 투표에 부친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달 11∼25일 온라인 정책 공론장 '데모크라시 서울'(democracyseoul.org)을 통해 175개에 달하는 시민 제안을 받았다. 이 가운데 검토를 거쳐 ▲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 시설 ▲ 보행 중 흡연 금지 및 금연거리 확대 ▲ 차량 없는 가구에 교통비 지원 ▲ 산모와 신생아에게 생활용품 키트 지원 ▲ 마음 건강 진단 지원 등 5가지 최종 후보를 추렸다.
시는 "다섯 가구 중 한 가구에서 개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고, 삶을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도 "동물이 죽었을 때는 처리방법이 없어 몰래 산에 묻거나 의료용 폐기물과 함께 소각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시는 이들 정책 5개에 대해 데모크라시 서울과 '서울시 엠보팅'(mvoting.seoul.go.kr)에서 30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또 다음 달 3∼7일 서울로 7017과 서울광장에서 거리 투표를 한다.
이어 다음 달 7∼8일 '서울이 민주주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폐막식에서 토론을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최종 선정된 정책에 대해 관련 법규, 일정, 예산 등을 따진 다음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