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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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더러워진 반려견을 위해 샤워 장비와 드라이기가 탑재되고 차체에 쉽게 오를 수 있도록 경사대도 마련됐다. 절대 엎질러지지 않는 물그릇과 버튼을 누르면 사료가 나오는 등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블로그는 최근 닛산 엑스 트레일 4도그 콘셉트를 소개하며 닛산 유럽에서 제작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콘셉트카는 그 동안 산책 후 더러워진 반려견을 자동차로 운반했을 때 경험하게 되는 불편함과 각종 반려인의 불만을 토대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445리터의 트렁크 공간은 오염물이 쉽게 제거되는 가죽으로 사방을 둘러싸고 바닥은 두 개의 수납공간에 애완견을 씻길 수 있는 샤워 장비와 젖은 털을 건조시키는 송풍기가 비치됐다.
반려견이 자동차에 오르고 내리기 쉽도록 슬라이드 방식의 경사로도 마련됐다. 또한 엎질러지지 않는 물그릇과 버튼을 누르면 사료가 나오는 시스템 등도 눈에 띈다.
또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구급상자, 반려견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특별 제작된 목줄이 장착된 하네스가 있다.
이동 중에는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해 10인치 모니터를 통해 운전자는 반려견을 반려견은 운전자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이 밖에 파워트레인과 외관 디자인은 일반적인 닛산 엑스 트레일 모델과 동일한 구성으로 후면부 애완견 모양의 엠블럼이 장착된 부분이 유일한 특징이다.
한편 아쉽게도 닛산 유럽에서 제작한 해당 콘셉트카는 실제 양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